[덕화만발'德華滿發']지상 최강의 사나이

소수자 출신의 인물이자 미국에서 존경 받는 직업을 갖는 상징과도 같은 인물

덕산 | 입력 : 2023/09/19 [21:20]

덕산 김덕권(前 원불교 청운회장·문인협회장, '덕화만발 http://cafe.daum.net/duksan725' 운영)

 

 한국계 미국 대통령 예비후보 ‘조니 김’이 탄생했다고 합니다. 아 이것이 진실인가요? 이렇게 훌륭한 분이 미 공화당 트럼프 전 대통령의 후계자로 내정되었다는 소식이 왔습니다. 설사 사실이 아니더라도 너무 자랑스러워 모셔 온 글을 요약 정리 해 함께 공유합니다.

 

 【미국 공화당은 ‘조니 김’이 밟아온 행적 때문에 그를 주목했습니다. 본명이 ‘조나단 용 김(Jonathan Yong Kim)’입니다. 한국계 출신인 그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믿기 힘들 정도의 경력을 쌓아온 인물입니다.

 

 1984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난 그는 가난한 환경 속에서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했으며, 한국계라는 사실 역시 그의 생활을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가난과 인종 적 차별을 스스로 극복해나가며 남다른 성장 과정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는 미 해군 특수 작전 사령부에 우수한 성적으로 ‘네이비 씰’의 일원이 되어 이라크에 두 차례 파병 되어 은성무공 훈장과 동성무공 훈장을 받는 공을 세웠습니다. 그는 이라크 라마디에서 동료의 죽음을 목격하면서 의무 병의 한계를 느끼고 생명을 살리기 위해 의사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합니다.

 

 그는 하버드의과 대학에서 의학 박사 학위를 받고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응급실을 비롯하여, 보스턴 브리검 여성 병원 레지던트로 근무하며 의사의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우연히 알게 된 ‘NASA’의 우주 비행사 프로그램에 지원하여 높은 경쟁률을 뚫고 NASA 우주 비행사 선발 프로그램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지원자 1만 8 천 명 중에서 선발된 우주 비행사 후보 13명 중 첫 한국계 미국인 우주 비행사였습니다. 이런 그의 경력은 미국 사회에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가난한 아시아계 가정에서 미국 최정예 특수 부대 원이자 하버드 의학 박사, 우주 비행사 등, 한 사람이 한번 가져볼까 한 직업들을 갖고 있어 ‘지상 최강의 사나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였습니다.

 

 이런 그가 정계에 진출할 수 있었던 이유는, 나사 우주 비행사 선정 때 조니 김을 본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이 조니 김이라는 인물이 가진 높은 가능 성에 주목하였는데, 공화당의 약점이라 할 수 있는 소수자 출신의 인물이자 미국에서 존경 받는 직업을 갖는 상징과도 같은 인물이 필요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공화당의 적극적인 ‘구애(求愛)’로 조니 김은 공화당의 제안을 받아들여 2024년 ‘NASA의 알테미스 계획’을 완수한 뒤, 정계에 진출해 한국계 이민자들과 소수 자들을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들을 해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은 그의 본격적인 합류에 기뻐하며 “향후 공화당은 한국인들은 물론이고, 소수 자들을 위한 정책에 힘을 실을 것이며, 과거 아메리카 드림을, 이루기 위해 미국을 찾은 이주자들을 대우하는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공화당은 더 넓은 확장을 위해 과거와 다른 전략을 구상했습니다. 트럼프는 미국 백인 계층의 지지 세력을 결집해 대통령에 당선되었지만, 조 바이든에게 패배하면서 새로운 전략으로 수정한 것입니다. 기존 백인 세력과 더불어 다른 세력이 있어야만 선거에 이길 수 있다는 생각을 한 것입니다.

 

 이에 그는 소수자 중에서 인물을 찾았고, 테드 크루즈의 추천으로 알게 된 ‘조니 김’을 주목하게 되었으며, ‘네이비 씰’에서 이라크 복무 경험이 있었던 것을 높이 평가했다고 합니다. 트럼프의 지지까지 받으면서 그는 공화당 뿐만 아니라 민주당 관심까지 받았는데, 기존 한국계 의원들이 민주당 계열 소속 의원들이 많았기에 조니 김을 회유하려는 이들도 많았다고 합니다.

 

 그는 군 생활 중 잘못된 응급처치로 인한 동료 사망을 목격했습니다. 그 후, 군 응급 의료를 발전시키기 위해 돌연 의대 진학을 고려하게 되고, 험난한 준비 과정에 돌입합니다. 또한 사병에서 해군 장교 전환 과정 합격, 이후 위대한 전우들의 추천 서를 받아 여러 의대에 원서를 넣게 되고, 하버드 의대에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합니다.

 

 의대 졸업 후 해군 군의관으로 전환되었으며, 하버드 부속 병원 응급 의학과 인턴 과정 수료합니다. 2017년 군의관으로 일하던 도중, 의사 출신 우주 비행사를 만나고, 더욱 원대한 비전과 꿈을 갖게 됩니다. 나사(NASA)의 우주인 프로젝트에 지원, 1600:1 경쟁률을 뚫고 최종 합격. 2024년 달 착륙을 예정한 ‘아르테미스 프로젝트’의 핵심 요원이 되었습니다.

 

 그는 현재 나사(NASA) ‘아르테미스 계획’에 참가하기 위해 달 탐사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한 인물입니다. 현재 2024년 재선에서 ‘트럼프와 바이든’의 리턴 매치가 확실시 되는 가운데, 트럼프가 이길 것이라는 분석이 압도적으로 우세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2024년 트럼프가 재선에 성공해 다시 미국의 대통령이 되면 조니 김을 부통령으로 지명하고, 공화당 차 차기 대통령 후보로 조니 김을 선정해, 한국계 미국 대통령을 만들겠다는 계획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단기 4356년, 불기 2567년, 서기 2023년, 원기 108년 9월 19일

덕 산 김덕권(길호) 합장

<본 칼럼은 필자 개인의 의견으로 본지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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