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정치 > 행정·자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영호남 시도지사, 상호교류와 화합 위해 한자리에
권영진 대구시장, 영호남 광역 경제공동체 형성과 상생발전에 노력
 
강현아 기사입력  2019/01/22 [16:44]

영‧호남 화합과 교류를 통한 국가경쟁력 강화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부산, 광주, 울산, 전북, 전남, 경북, 경남의 영‧호남 시‧도지사 8명이 참석하는 ‘제15회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가 22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영‧호남 시‧도지사 8명은 22일 오전 5.18국립묘지를 찾아 합동 참배 후 협력회의에 참석했으며, 이날 협력회의에서는 국가의 미래와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공동대응 정책과제 8건과, 영·호남 광역철도망과 광역도로망 건설 등 지역균형발전과제 2건이 논의됐다. 또한, 시·도별 주요행사 14건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도간 상호 지원과 참여를 요청했다.

 

대구시는 이번 협력회의 안건으로 다양한 일자리 제공으로 사회참여와 소득보충 및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보장을 위한 노인 일자리사업의 국비매칭 비율 상향 조정을 내용으로 하는「노인일자리사업 국고보조금 상향 건의」를 공동정책과제로, 영‧호남 지역간 경제교류 활성화와 남부권 지역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영·호남 광역철도망 구축의 일환인 「대구~광주 달빛내륙철도 건설」을 지역균형발전 건의과제로 제출했다. 또한, 오는 4월 7일 개최되는 ‘2019 대구국제마라톤대회’와 5월 4일∼5일까지 개최되는 ‘2019 컬러풀대구페스티벌’의 전국적인 참여와 홍보 협조를 요청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노인일자리사업의 국고보조율 상향 조정 등 영·호남 8개 시·도의 현안 정책과제를 지속적으로 공동 건의해 나가고, 영호남 광역 경제공동체 형성과 상생발전의 기반이 되는 광역 철도와 광역 도로사업을 활발히 추진하는 등 영호남 협력사업 발굴에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나눔일보 = 강현아 기자]


주변의 따뜻한 이야기를 많은 이들에게 전하고 싶거나, 본인의 선행을 알려 뜻을 함께 할 분들을 널리 구한다면 언제든지 press@nanumilbo.com으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선행을 증빙할 사진이나 자료가 첨부되면 더 좋습니다. 자료는 특별히 정해진 형식이 없습니다. 문장력에 대한 부담은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희 데스크의 수정보완을 거쳐 기사로 나갑니다. 본사의 추가 취재에 응할 수 있는 연락 전화번호는 꼭 필요합니다. 자료 검토 또는 추가 취재 결과, 보도에 부적합하다는 판단이 내려지면 보도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기사제보·독자투고, 취재요청 및 보도자료 > press@nanumilbo.com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9/01/22 [16:44]  최종편집: ⓒ nanumilbo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1/15
광고
재일동포 청년의 유튜브 댓글 화제, '역사 속에서 돌진하고 있음을' / 조장훈
주식회사 리만, 1억원 상당 '인셀덤 화장품' 다문화 여성 지원 기부 / 강현아
(주)시사포토뱅크-(주)호텔인터불고 원주, 홍보·마케팅 및 콘텐츠 소통 업무협약 / 한운식
‘경북개발공사’ 석연치 않은 계약, 7년전 절반 先 지급 실적은 ‘無’ / 조장훈
사물이 인터넷에 연결되는 초연결사회, 전자정부 소프트웨어․IOT 보안센터 개소 / 조영자선임기자
일호감자탕, 강원로컬브랜드에서 '전국구' / 한운식
한국코카콜라, '쓰레기마트'로 쓰레기 문제 해결 / 한운식
이경규가 이번에는 '치킨'으로 나섰다 / 한운식
건보공단·법률구조공단·교통안전공단, 저소득·취약계층 지원 위해 손 맞잡아 / 강현아
[덕화만발'德華滿發']궁즉통 '긴장은 하되 두려워 말자' / 덕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