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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희망배달마차'와 함께하는 겨울방학 데이트 진행
대구지역 구·군협의회 추천 아동 약 350명 초청 이월드 자유이용권 지원
 
강현아 기사입력  2019/02/11 [18:50]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재모)는 ㈜이마트(대표 이갑수)의 후원으로 지난 8일 이월드에서 대구지역 내 구‧군협의회와 연계하여 “희망배달마차와 함께하는 겨울방학 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희망배달마차와 함께하는 겨울방학 데이트”는 ㈜이마트의 대표적 사회공헌사업인 ‘희망배달마차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저소득가정 아동들이 행복하고 알찬 방학을 보내도록 하고 그들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됐다.

 

행사 당일에는 대구지역 구·군협의회의 추천을 받은 아동 약 350명이 참여하여 이월드에서 눈썰매 및 자유이용권을 통해 각종 놀이기구를 즐기며 점심식사 및 간식권도 제공받았다.

 

이재모 대구사회복지협의회장은 “추운 겨울이지만 아이들이 이불 밖으로 나와 눈썰매도 타고 놀이기구도 즐기면서 재밌게 놀 생각 만해도 매우 뿌듯하다. 얼마 남지 않은 겨울방학을 희망배달마차와 데이트하며 행복한 추억이 되었으면 하며, 매 번 후원해주시는 ㈜이마트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이마트의 희망배달마차사업은 매년 5월마다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약 3천명의 아동들에게 프로야구관람권을 지원하고 있으며, 여름방학 물놀이 다과지원 및 크리스마스 특별공연 등 다양한  문화 경험 제공을 지원하고 있다.

 

‘희망배달마차’는 이마트 전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후원기금을 재원으로 대구광역시 취약계층 중 복지사각지대 및 도움을 필요하는 대상자를 발굴·모색하여 지역밀착형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지원하는 사회적 안전망 기능을 수행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2년부터 대구사회복지협의회는 ‘희망배달마차 후원협약을 맺고 신세계·이마트로부터 현재까지 22억을 후원받았으며, 대구시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40만 세대를 지원했다. 

 

[나눔일보 = 강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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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1 [18:50]  최종편집: ⓒ nanum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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